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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제주 실종자 허위종결 혐의 경찰관 구속영장 신청hace 7 horas
경찰이 30대 여성 실종사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를 받는 경찰관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제주경찰청은 직무유기, 공전자기록 위작, 위계공무집행방의 등의 혐의로 제주서부경찰서 A 경장(30대)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4일 밝혔다.A 경장은 지난 5월 장미란 씨(30대) 실종 신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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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처서 지나도 낮 최고 36도 ‘찜통’…남부 최대 50㎜ 소나기hace 7 horas
처서가 지났지만 월요일인 24일에도 전국의 낮 기온이 최고 36도까지 오르며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되겠다.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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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2NE1 한자리에…박봄 빠진 완전체에 일부팬 아쉬움hace 7 horas
공민지가 그룹 빅뱅(BIGBANG)과 투애니원(2NE1)이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공민지는 23일 소셜미디어에 빅뱅 콘서트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빅뱅의 지드래곤, 태양, 대성과 투애니원의 씨엘, 산다라박, 공민지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를 대표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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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김치 못 먹을 이유 또 생겼네…배추에 ‘1군 발암물질’ 첨가 적발hace 7 horas
중국에서 배추를 신선하게 유지하기 위해 1군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에 담가 유통한 사실이 적발됐다. 중국 당국이 수사에 착수했다. 중국의 고질병인 식품 위생 문제는 영원히 고칠 수 없는 모양새다.23일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와 CCTV 등에 따르면 최근 허베이성 장자커우시 캉바오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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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삼전 급락에 다시 6700선 ‘털썩’…코스닥은 1%↑hace 7 horas
코스피가 24일 약보합으로 장을 출발해 낙폭을 늘려가고 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오전 9시2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73% 하락한 6793.51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주말 미국 증시에서 메모리기업이 부진한 움직임을 보인 가운데 이번주 잭슨홀 미팅, 엔비디아 실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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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8 농구 대표팀, 뉴질랜드에 잡혀 아시아컵 4위 마무리hace 7 horas
한국 18세 이하(U-18) 남자 농구 대표팀이 뉴질랜드에 밀려 2026 국제농구연맹(FIBA) U-18 아시아컵을 최종 4위로 마쳤다.신종석 감독이 이끄는 U-18 농구 대표팀은 23일(한국 시간) 인도 아마다바드의 비르 사바르카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질랜드와의 대회 3·4위 결정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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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마운자로 불법 직구 급증…상반기에만 지난해 3.5배 적발hace 7 horas
비만치료제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해외에서 불법 반입하다 적발된 건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해외 사이트에서 직접 구매해 국제우편으로 들여오는 방식이 크게 늘었다.24일 관세청에 따르면 올 1~6월 위고비·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 불법 반입 적발 건수는 4155건으로 집계됐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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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바오 동생 이름 지어주세요”…이름 투표 엿새 만에 10만 명 우르르hace 7 horas
에버랜드에서 태어난 막둥이 아기 판다의 이름을 정하는 대국민 투표에 엿새 만에 10만명이 참여하며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에버랜드는 지난 18일부터 진행 중인 국내 네 번째 아기 판다 이름짓기 투표 이벤트 참가자가 24일 기준 10만 명을 넘어섰다고 이날 밝혔다.이번 투표에는 1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