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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의회 상임위원장을 만나다] 이성오 교육위원장 “학교폭력, AI CCTV로 사전 예방해야”

    이성오 대구시의회 전반기 교육위원장이 대구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혜림 기자 이성오 대구시의회 전반기 교육위원장이 현장 중심의 교육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 안전과 교육격차 해소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특히 학교폭력 문제에 대해서는 사후 대응보다 인공지능(AI) CCTV…

    hace 6 horas
  2. 2
    [신화속의 역사] 105 왕이 된 화랑 춘추

    화랑 김춘추의 가장 큰 업적은 삼국통일의 기초를 마련한 것이다. 무열왕 김춘추와 김유신, 문무왕의 위패를 모시고 있는 통일전에서 동쪽으로 바라본 전경. 강시일 기자 폐위된 진지왕의 손자로 태어난 김춘추에게 왕실의 피는 영광이면서 굴레였다. 그는 잃어버린 명예를 칼로 되찾으려 하지 않았다…

    hace 6 horas
  3. 3
    삼성 19조 투자 받쳐줄 ‘K-로봇 공급망’…구미, 대한민국 로봇산업 심장 노린다

    지난 19일 대구에 있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을 찾은 김장호 구미시장이 첨단로봇 실증센터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구미시 제공 삼성전자와 삼성SDS의 구미 19조 원 투자 계획을 지역 로봇산업 전반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민관 합동 컨트롤타워가 본격 가동됐다. 단순히 삼성의 생산시설을 유치하는…

    hace 6 horas
  4. 4
    [문향만리] 느티 / 방종헌

    느티 방종헌 사람의 일을 기억하지 못하는 늙은 나무 한 그루가 폐사지 곁에 서 있다 사람들은 그 늙은 나무가 겪은 시간 속에 자꾸 절간 하나 내려앉기까지의 일 엮어 넣어 옹이를 채웠다 스스로 거부의 방법을 익히지 못해 가지런한 나이테를 엮지 못했다 오해가 가지를 틀고 시간이 초록잎을 매…

    hace 7 horas
  5. 5
    [경주역사와 폐철도] 4.끝 철길을 다시 잇자, 계획에서 실행으로

    이용객 감소로 2007년부터 기차가 서지 않는 역에서 2021년 완전 폐역이 된 목월생가와 금척고분군 인근의 모량역 전경. 강시일 기자 경주에 남은 80.3㎞의 폐철도와 17개 폐역은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보다 ‘어떻게 실행할 것인가’를 물어야 할 단계다. 경주시는 2023년 경주역…

    hace 8 horas
  6. 6
    [이 동네 이 사업] 김천시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

    김천시가 혁신도시에 자가망을 구축하고 있다. 김천시 제공 김천시가 구도심의 복잡한 전선망을 대대적으로 정비하고, 민·관 협력 통신 인프라를 성공적으로 구축하며 ‘스마트도시’로서의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 김천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가 주관하는 ‘2026 공중…

    hace 8 horas
  7. 7
    정부·여당 핵심서 밀리는 TK…‘패싱’ 우려 심화

    더불어민주당 임미애 최고위원 후보가 지난 16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민주당 대표·최고위원 후보자 서울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대구·경북(TK)의 입지가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는 위기감이 지역 정치권에서 커지고 있다. 정부의 3…

    hace 1 día
  8. 8
    [진료실에서] 오래된 증상이라도 숨기지 말자 - 진료실에서 마주친 45년 된 증상

    이종목 대구시의사회 기획이사, 이종목신경과의원 원장 대학병원에서 근무하던 시절, 필자는 주로 말초신경과 근육 질환을 담당했다. 상급종합병원 특성상 자연스레 여러 희귀질환 환자들을 마주했고, 정확한 진단을 내리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했다. 그 결과 희귀질환은 물론, 극희귀질환까지 진단해 내…

    hace 1 dí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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